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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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외식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탕후루→스무디(빙수) 코스입니다.
매운 마라탕으로 한 끼를 해결한 후, 달콤한 탕후루를 먹고
마지막으로 스무디나 빙수까지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지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마라탕,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역의 매운 국물 요리로

각종 채소, 고기, 면 등을 골라 넣을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탕은 다음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나트륨 과다 섭취
마라탕 국물에 나트륨이 많아 자주 섭취하면 고혈압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기름진 국물과 첨가물
포화지방과 조미료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탄수화물 과다 섭취
당면, 우동면 등을 많이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라탕 자체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마라탕 이후 디저트까지 섭취하는 것입니다.

 

 

더욱 위험한 건 마라탕보다 디저트?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와 스무디(빙수) 같은 디저트를 

섭취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식습관 중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 탕후루 – 과일이라고 괜찮을까요?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코팅한 중국식 간식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약 50g)을 고려했을 때, 

탕후루 한 개만 먹어도 절반 가까운 당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탕후루 한 꼬치 당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법에 따라 당류는 달라질 수 있음)

 

 • 블랙사파이어 탕후루: 24.7g (일일 기준치의 49.4%)
 • 애플포도 탕후루: 22.3g (44.6%)
 • 파인애플 탕후루: 21.5g (43%)
 • 샤인머스캣 탕후루: 21.1g

 

🥤스무디와 빙수 – 탕후루보다 안전할까요?
탕후루보다 더 위험한 것은 스무디와 빙수입니다.
빙수나 스무디 한 잔이면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즉,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빙수, 스무디까지 섭취하면 

하루 200g 이상의 당을 섭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스무디, 에이드 1컵 평균 당 함량: 65g (최대 107g)
 • 빙수 1그릇 평균 당 함량: 87g
 • 당 함량이 100g을 초과하는 빙수도 많음

 

 

🧁🧁🧁

 

 

마라탕, 탕후루, 스무디 같은 음식은 맛있고 즐겁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10대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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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n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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