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꿈은 장원영”…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https://geniet.moneple.com/humor/97866654

가슴이 아파요

17년생이라고 하는데 이 어린 아이가 무슨 죄라고..

인간의 잔혹한 탈을 쓰고..

이런 사람이 선생님이라니...

지켜주지못한 어른으로 너무도 미안하네요 

하늘이의 장례식에는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아이브의 근조화환이 놓여져 있다고 해요
장원영님을 좋아했다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1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의 김양 빈소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수 아이브’라고 쓰인 근조화환이 배치됐다.

앞서 김양의 아버지 김씨는 “하늘이의 꿈은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같은 가수가 되고 싶어 했다. 춤추는 걸 워낙 좋아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언론 인터뷰를 접한 아이브 측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빈소에 근조화환과 포토카드를 보내며 추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양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 수업을 마치고 교실을 나서다 같은 학교 40대 교사에게 살해 당했다.

김양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대전 추모공원이다.

 

<출처 조선일보>

1
0
신고하기

작성자 우리화이팅

신고글 “하늘이의 꿈은 장원영”…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사유 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