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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량이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 수치가 낮다는 연구 결과
5만 2501명의 당뇨병 환자의 필수 영양소결핍 여부를 조사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의 필수 영양소 결핍 유병률이 약 45%
특히 인슐린 분비와 민감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D 결핍이 전체 필수 영양소 결핍 중 60.5%로
가장 흔했다.
이어 마그네슘(42%), 철분(28%), 비타B12(22%) 결핍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을 복용한 사람들은 비타민B12 결핍 위험이 더 높았다.
당뇨병이 있는 여성(49%)은남성(43%)보다 비타민 결핍 비율이 더 높았다.
한편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
비타민D는 계란 노른자, 연어, 우유 등에 풍부하게 함유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영양제를 복용하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환자 상태에 맞는 당뇨약 복용이다.
약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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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고
신고글 (당뇨) 당뇨병 환자 45%, 몸에 필요한 ‘이 영양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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