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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완전히 컨디션이 더 바닥이었네요. 일요일이 안 좋은 줄 알았더니 월요일이 더 하네요. 아침 먹고 나갈 생각도 않고 그대로 집에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면서 견과류 간식도 먹고 거의 5시까지 꼼짝을 안했네요.
엄마 퇴근해서 들어오셔도 나갈 생각 않다가 5시 훨씬 지나서 나가려고 살짝 준비했고 이때 플랭크 했네요.
대충 준비해서 5시 48분에 나왔어요. 람보르라떼랑 걸어야 해서 경악공원 갔다가 율곡 터널 지나 창덕궁 앞을 지나 서순라길로 가서 종묘 지나서 대학로로 다시 왔고 아파트 다와서는 만보를 넘겼더라구요. 계단 오르기 하고
그래도 밝을 때 나갔는데 컴컴해서 들어왔네요. 7시 28분에 집에 왔답니다. 오늘도 추울까 봐 라떼 조끼 입혔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안 추웠어요.
오늘은 10,500보 걸었어요. 라떼도 누나랑 만보를 다 같이 걸어서 힘들었을 거예요. 오늘은 따로 라떼가 쉴 때가 없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혈압챌 2기가 다시 시작해서 혈압은 쟀는데 정상이네요 그나마 혈압이라도 정상이라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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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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