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https://geniet.moneple.com/diet_diary/102787700

다행히 700g 빠져서  60대로 겨우 턱걸이로 들어갔답니다. 몸무게도 걱정스럽고 온몸의 힘도 없고 요즘은 우울하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족발 먹고 싶대서 엄마가 사 와서 저녁에 먹었거든요. 토요일은 너무 안 빠져서 못먹고 그나마 오늘 족발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해놓은 게 없어서 오트밀로 밥해가지고 같이 차렸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샐러드, 오트밀과 무생채 차렸네요.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족발은 남은 거 반 정돈데 100g이 되더라구요. 많아 보이지도 않는데 벌써 80을 넘어가서 이것만 빼고 짜다는 엄마 말에 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배추와 상추 위에 족발 썰어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했는데 사과를 그제서야 발견했어요. 사과는 깎으면서 하나 먹고 한쪽만 따로 넣었네요.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우선 야채 위주로 반이상 먹고

배추에 양배추라페 족발 올려서 싸먹고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상추에도 족발하고 양배추라페 무생채도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오트밀은 뜨거운 물 넣고 전자레인지 한 30초 데었답니다. 그리고 좀 놔두니까 밥처럼 되더라고요.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족발까지 다 먹고 야채 좀 남은 거에 오트밀 올려서.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저렇게 비볐네요. 비벼서 무생채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2
0
신고하기

작성자 성실한라떼누나

신고글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사유 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