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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수업(10:00~11:40) 듣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시래기무밥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병아리콩) 3접시, 뚝배기시래기무밥 청국장찌개 메추리알소세지볶음 파래김 달래앙념장 깍두기로 구성됐답니다.
오늘은 덜어달라느니 그런 말 없이 주는 대로 그대로 다 받아왔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 2접시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달래장 달래 위주로 조금만 밥에 비벼서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파래김에도 싸먹고 맛있었는데 밥에 시래기를 보였는데 무는 별로 안 보였답니다. 나는 무가 많이 있긴 기대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맛있게 먹다가 오늘 밥을 하나도 안 덜어서 2숟갈정도 남겼어요 청국장은 건더기만 건져먹었고요.😄 메추리알소세지볶음 양념이 좀 애매하긴 했어도 메추리알 반찬은 다 맛있기 때문에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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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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