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eniet.moneple.com/diet_diary/101022518
아침 6시 출발했는데 7시 55분에야 집에 들어왔어요. 6천보챌 최종보상도 받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봐서 배달시키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8시쯤인데 벌써 만 11,700보에요.
들어와서 바로 플랭크 했답니다.
그리곤 얼른 아침 챙겨 먹고 힘들어서 좀 쉬려고 했지만 라떼가 누나 밥 다 먹으니까 낑낑거리더라구요. 나가고 싶단 표현일 가능성이 제일 많아서 10:25에 라떼 산책시키러 나왔네요. 가다가 의자 있으니까 얼른 올라갔답니다. 간식주라고요~ 근데 저기는 버스 기다리는 의자거든요. 얼른 내려오라고 했네요 그러니까 좀 불쌍해 보이는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여기서 간식 먹으면 안되요? 하는 거 같죠? ㅎㅎ
산책은 근처 혜화초교만 다녀와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30분 정도 했네요. 누나가 발이 너무 아팠던 것도 크게 작용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보고 간식 얻어먹고 다 했답니다.
13,6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조금만 쉬었다가 나만 또 12시 반쯤 출근하러 가야 되거든요. 벌써 너무 지치고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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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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